대출 상담 창구에서 "거치기간은 몇 년으로 하시겠어요?"라는 질문을 받으면 대부분 잠깐 멈칫하게 됩니다. 거치를 두면 지금 당장 내는 돈이 확 줄어든다는 것까지는 설명을 듣지만, 그 대가로 나중에 얼마를 더 내야 하는지는 창구에서 숫자로 알려주지 않기 때문입니다. 은행 용어사전을 찾아봐도 "거치기간은 이자만 내는 기간"이라는 한 줄 정의에서 멈춥니다.
정작 궁금한 것은 두 가지입니다. 첫째, 거치가 끝나는 그달에 월 상환액이 얼마로 뛰는가. 둘째, 그 편의를 누린 대가로 총이자를 얼마나 더 내게 되는가. 이 글은 그 두 숫자를 3억 원 주택담보대출과 5,000만 원 신용·학자금대출의 실제 계산 결과로 보여드립니다. 모든 수치는 대출 상환 계산기에 같은 조건을 넣으면 그대로 재현되는 값입니다.
1. 거치기간과 상환기간은 같은 대출 안의 서로 다른 구간입니다
두 용어는 경쟁 관계가 아니라 대출 만기를 앞뒤로 나눈 두 구간을 가리킵니다.
- 거치기간은 원금은 그대로 두고 이자만 납부하는 구간입니다. 잔액이 한 푼도 줄지 않습니다.
- 상환기간은 원금과 이자를 함께 납부해 잔액을 0으로 만들어 가는 구간입니다. 실제로 빚이 줄어드는 구간은 여기뿐입니다.
계약서에는 보통 "대출기간 30년(거치 3년, 상환 27년)" 같은 형식으로 적힙니다. 이 표기가 뜻하는 바는 명확합니다. 3억 원을 30년 동안 갚기로 했지만, 앞의 36개월은 원금을 건드리지 않고 이자만 내고, 남은 324개월 동안 3억 원 전액을 나눠 갚는다는 뜻입니다.
여기서 많은 분이 놓치는 지점이 있습니다. 거치기간은 공짜로 얻은 유예가 아니라 상환기간에서 빼 온 시간이라는 점입니다. 만기가 30년으로 고정돼 있다면 거치를 3년 두는 순간 원금을 갚을 시간은 27년으로 줄어듭니다. 같은 원금을 더 짧은 기간에 나눠 갚아야 하니 월 상환액이 오르는 것은 계산상 필연입니다.
| 구분 | 거치기간 | 상환기간 |
|---|---|---|
| 매달 내는 것 | 이자만 | 원금 + 이자 |
| 대출 잔액 변화 | 변동 없음(원금 그대로) | 매달 감소 |
| 월 납입액 수준 | 낮음 | 높음 |
| 이 구간에 낸 이자 | 원금을 줄이는 데 기여하지 않음 | 잔액이 줄면서 이자도 감소 |
| 길게 잡았을 때 결과 | 당장 부담 감소, 총이자 증가 | 당장 부담 증가, 총이자 감소 |
2. 거치가 끝나면 월 상환액이 뛰는 이유는 남은 개월 수가 줄기 때문입니다
원리금균등상환의 월 납입액은 아래 식으로 정해집니다. 여기서 r은 월이자율(연이율을 12로 나눈 값), n은 원금을 실제로 갚는 개월 수입니다.
월 납입액 = 원금 × r × (1+r)^n ÷ ((1+r)^n − 1)
거치기간이 있으면 원금은 그대로인데 n만 줄어듭니다. 3억 원을 연 4.5%로 빌린 경우를 보겠습니다.
- 거치 없이 360개월로 나누면 월 1,520,056원입니다.
- 거치 36개월을 두면 원금 3억 원을 324개월로 나눠야 해서 월 1,601,161원이 됩니다.
즉 거치가 끝난 뒤의 월 상환액은 거치를 두지 않았을 때보다 항상 큽니다. 그런데 체감 충격은 이 차이가 아닙니다. 거치기간 동안 실제로 통장에서 빠져나간 돈은 이자뿐인 월 1,125,000원이었습니다. 3억 원에 연 4.5%를 곱하고 12로 나눈 값입니다. 실제 출금액 기준으로 보면 1,125,000원에서 1,601,161원으로, 한 달 만에 476,161원이 늘고 비율로는 42.3% 상승합니다.
이자만 내던 습관에 맞춰 3년 동안 생활비를 짜 놓은 가계에는 이 42%가 그대로 충격이 됩니다. '거치기간 종료에 따른 원금상환 도래 안내'라는 문자를 받고 나서야 검색을 시작하는 경우가 많은 이유입니다. 계산 원리를 더 자세히 보고 싶다면 원리금균등 상환 공식 계산 가이드에서 회차별 원금과 이자 분해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3. 주택담보대출 3억 원으로 본 거치 0년·1년·3년·5년 비교
조건은 원금 3억 원, 연 4.5% 고정금리, 만기 30년(360개월), 원리금균등상환입니다. 거치기간은 만기 30년 안에 포함되는 방식으로 계산했습니다.
| 거치기간 | 거치 중 월 납입 | 거치 종료 후 월 납입 | 상승 폭 | 총이자 | 거치 없음 대비 |
|---|---|---|---|---|---|
| 없음 | — | 1,520,056원 | — | 247,220,123원 | — |
| 12개월 | 1,125,000원 | 1,544,980원 | +37.3% | 251,152,991원 | +3,932,868원 |
| 36개월 | 1,125,000원 | 1,601,161원 | +42.3% | 259,276,445원 | +12,056,322원 |
| 60개월 | 1,125,000원 | 1,667,497원 | +48.2% | 267,749,360원 | +20,529,237원 |
표에서 읽어야 할 세 가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거치 중 월 납입액은 거치기간 길이와 무관하게 같습니다. 원금이 줄지 않으니 이자도 매달 1,125,000원으로 고정입니다. 거치를 1년 두든 5년 두든 그 기간의 월 부담은 동일합니다. 대신 그 상태를 오래 유지할수록 뒤가 무거워집니다.
둘째, 거치가 끝난 뒤의 월 납입액 상승 폭은 37%에서 48% 사이입니다. 거치 5년이면 이자만 내던 금액의 약 1.48배를 매달 내야 합니다. 소득이 그동안 그만큼 늘지 않았다면 그대로 적자로 이어집니다.
셋째, 총이자는 거치 1년당 대략 400만 원씩 늘어납니다. 거치 5년이면 2,052만 원을 더 냅니다. 3억 원을 5년 동안 원금 감소 없이 붙잡고 있었기 때문에 발생한 순수한 추가 비용입니다.
한 가지 더 짚을 점은 총이자 증가분이 거치기간에 정확히 비례하지는 않는다는 것입니다. 거치 1년은 393만 원, 3년은 1,206만 원, 5년은 2,053만 원으로 뒤로 갈수록 증가 속도가 빨라집니다. 원금 상환 시작이 늦어질수록 큰 잔액이 남아 있는 시간이 길어져 이자가 누적되기 때문입니다.
4. 거치기간이 만기에 포함되는지, 만기 뒤에 붙는지에 따라 총이자가 갈립니다
같은 "거치 3년"이라도 상품에 따라 구조가 두 가지로 갈립니다. 이 구분을 모르면 계산기에 넣는 숫자부터 틀립니다.
- 포함형은 총 대출기간 30년 안에 거치 3년이 들어갑니다. 실제 원금 상환은 27년입니다. 주택담보대출이나 전세자금대출에서 흔한 형태입니다.
- 별도형은 거치 3년이 끝난 뒤 원금 상환기간이 새로 30년 시작됩니다. 총 계약기간은 33년입니다. 학자금대출이나 일부 정책자금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구분 | 계약 총기간 | 거치 중 월 납입 | 거치 종료 후 월 납입 | 총이자 |
|---|---|---|---|---|
| 거치 없음, 상환 30년 | 360개월 | — | 1,520,056원 | 247,220,123원 |
| 포함형(거치 3년 + 상환 27년) | 360개월 | 1,125,000원 | 1,601,161원 | 259,276,445원 |
| 별도형(거치 3년 + 상환 30년) | 396개월 | 1,125,000원 | 1,520,056원 | 287,720,123원 |
결과가 흥미롭게 갈립니다. 별도형은 거치가 끝나도 월 납입액이 1,520,056원으로, 애초에 거치를 두지 않았을 때와 같습니다. 월 부담 점프가 없다는 점에서는 훨씬 편합니다. 대신 총이자는 2억 8,772만 원으로 포함형보다 2,844만 원, 거치 없음보다 4,050만 원 많습니다. 이 4,050만 원은 거치 3년 동안 낸 이자, 즉 1,125,000원에 36개월을 곱한 값과 정확히 일치합니다. 원금을 3년 늦게 갚기 시작한 값을 그대로 이자로 치른 셈입니다.
정리하면 포함형은 월 부담 점프를 대가로 총이자 증가를 억제하고, 별도형은 총이자 증가를 대가로 점프를 없앱니다. 어느 쪽이 유리한지는 3년 뒤 내 소득이 지금보다 확실히 늘어나 있는지에 달려 있습니다.
계산기에 넣을 때는 이렇게 구분하면 됩니다. 포함형은 기간 30년에 거치 36개월, 별도형은 기간 33년에 거치 36개월을 입력합니다. 대출 상환 계산기는 기간(년)과 개월 추가, 거치기간(개월)을 따로 받기 때문에 두 구조를 모두 그대로 넣어 비교할 수 있습니다.
5. 학자금·신용대출처럼 기간이 짧으면 점프 폭이 훨씬 큽니다
거치 종료 충격은 대출기간이 짧을수록 커집니다. 만기가 짧으면 거치로 잘려 나가는 비중이 그만큼 크기 때문입니다. 원금 5,000만 원, 연 5.0%, 만기 10년(120개월) 조건으로 보겠습니다.
| 거치기간 | 거치 중 월 납입 | 거치 종료 후 월 납입 | 상승 폭 | 총이자 | 거치 없음 대비 |
|---|---|---|---|---|---|
| 없음 | — | 530,328원 | — | 13,639,291원 | — |
| 12개월 | 208,333원 | 575,864원 | +176.4% | 14,693,261원 | +1,053,970원 |
| 24개월 | 208,333원 | 632,996원 | +203.8% | 15,767,613원 | +2,128,322원 |
거치 24개월이면 월 20만 원대에서 63만 원대로, 세 배가 넘게 뜁니다. 주담대 사례의 42%와 비교하면 체감 차이가 확연합니다. 사회 초년생이 학자금대출이나 소액 신용대출에서 거치를 넉넉히 잡았다가 취업 2년 차에 상환액이 세 배로 오르는 상황이 여기서 나옵니다.
만기 20년짜리 1억 원 대출도 중간 사례로 참고할 만합니다. 연 4.5%에 거치 24개월을 두면 월 375,000원에서 676,325원으로 80.4% 오르고, 총이자는 325만 원 늘어납니다. 정리하면 만기가 짧을수록 거치는 위험하고 만기가 길수록 상대적으로 완만합니다.
6. 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에서 거치 종료 충격이 다릅니다
상환 방식에 따라서도 종료 시점의 충격 폭이 달라집니다. 3억 원, 연 4.5%, 만기 360개월, 거치 36개월 조건입니다.
| 상환 방식 | 거치 중 월 납입 | 거치 종료 후 첫 달 | 상승 폭 | 총이자 |
|---|---|---|---|---|
| 원리금균등 | 1,125,000원 | 1,601,161원 | +42.3% | 259,276,445원 |
| 원금균등 | 1,125,000원 | 2,050,926원 | +82.3% | 223,312,487원 |
원금균등은 거치 종료 직후 월 납입액이 두 배 가까이 뛰지만, 이후 매달 조금씩 줄어들고 총이자는 원리금균등보다 3,596만 원 적습니다. 반대로 원리금균등은 종료 시점의 점프가 완만한 대신 총이자가 큽니다. 거치를 두면서도 이자를 아끼고 싶다면 원금균등이 유리하지만, 종료 직후 첫 1~2년의 현금흐름을 감당할 수 있는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두 방식의 구조 비교는 대출 상환 방식 비교 가이드에 더 자세히 정리돼 있습니다.
7. 거치기간을 두는 게 유리한 경우와 손해인 경우
거치는 좋고 나쁨의 문제가 아니라 자금 사정과 계획의 문제입니다. 아래 기준으로 판단하면 대체로 어긋나지 않습니다.
거치를 두는 편이 합리적인 상황
- 잔금·이사·인테리어처럼 입주 직후 목돈이 몰려 있어 1~2년만 버티면 되는 경우입니다. 거치 1년의 추가 이자는 3억 원 기준 393만 원으로, 고금리 신용대출을 추가로 쓰는 것보다 대체로 저렴합니다.
- 거치 종료 시점에 소득 증가가 확정돼 있는 경우입니다. 육아휴직 복직, 전세보증금 회수, 퇴직금 수령처럼 시점과 금액이 정해진 현금 유입이 있어야 합니다.
- 거치기간 안에 매도나 대환이 예정돼 있어 원금 상환 구간에 진입할 일이 없는 경우입니다.
거치가 손해가 되는 상황
- 단순히 월 납입액을 낮춰 대출 심사를 통과하려는 목적일 때입니다. 원금은 그대로 남아 있고, 3년 뒤 42% 오른 금액을 감당할 근거는 여전히 없습니다.
- 만기가 10년 이하로 짧은 대출일 때입니다. 앞 사례처럼 상환액이 세 배까지 뛸 수 있습니다.
- 금리가 높은 대출일 때입니다. 이자율이 높을수록 원금을 붙잡고 있는 비용이 그대로 커집니다.
한 가지 덧붙이면, 거치기간을 둬도 DSR 심사에서는 원금 상환 개시 이후를 기준으로 계산하는 경우가 많아 한도가 늘어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한도 자체가 궁금하다면 대출 한도 계산기로 연소득과 기존 상환액을 넣어 먼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8. 거치 종료 안내를 받았다면 지금 확인할 세 가지
'거치기간 종료에 따른 원금상환 도래 안내'를 받은 뒤에도 선택지는 남아 있습니다.
1) 거치기간 연장 가능 여부 확인
상품에 따라 거치 연장이 허용되며, 보통 총 거치기간 상한과 별도 심사가 따릅니다. 연장하면 당장은 편하지만 남은 상환기간이 더 짧아져 다음 점프는 더 커집니다. 연장 1년당 늘어나는 총이자를 계산기로 먼저 확인하고 결정하는 편이 좋습니다.
2) 일부 원금 선상환으로 점프 낮추기
거치 종료 직전에 여유 자금으로 원금 일부를 갚으면 이후 월 상환액이 그만큼 줄어듭니다. 3억 원 기준으로 3,000만 원을 미리 갚으면 이후 월 납입액은 약 10% 낮아집니다. 다만 대출 실행 후 3년 이내라면 중도상환수수료가 붙으므로, 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로 수수료와 절감 이자를 비교한 뒤 실행해야 합니다.
3) 대환으로 구조 자체를 바꾸기
금리가 내려간 시점이라면 대환하면서 만기를 다시 길게 잡아 월 상환액을 낮출 수 있습니다. 이 경우에도 총이자는 늘어나므로, 대환 후 조건을 계산기에 넣어 지금 계약과 총이자를 비교한 뒤 판단해야 합니다.
세 방법 모두 공통점이 하나 있습니다. 당장의 월 부담을 낮추는 선택은 예외 없이 총이자를 늘린다는 점입니다. 줄어드는 월 납입액과 늘어나는 총이자를 같은 화면에서 비교해야 후회 없는 결정이 됩니다.
9. 자주 묻는 질문 (FAQ)
Q1. 거치기간에 낸 이자는 나중에 원금에서 빠지나요?
빠지지 않습니다. 거치기간에 납부한 금액은 전액 이자이며 원금 잔액에는 아무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3억 원을 3년 거치했다면 4,050만 원을 냈어도 잔액은 여전히 3억 원입니다. 거치에 대한 가장 큰 오해가 바로 이 지점입니다.
Q2. 거치기간을 0으로 하면 무조건 이득인가요?
총이자만 보면 그렇습니다. 앞의 표에서 거치 없음이 모든 경우 총이자가 가장 적었습니다. 다만 초기 월 부담이 가장 크므로, 그 금액을 3년 넘게 안정적으로 낼 수 있는지가 기준이 됩니다. 연체는 이자보다 훨씬 비싼 비용이므로 무리한 무거치보다 짧은 거치가 나은 경우도 있습니다.
Q3. 거치기간 중에도 원금을 갚을 수 있나요?
대부분 가능합니다. 거치기간 중 임의 상환은 잔액을 줄여 이후 이자와 월 납입액을 함께 낮추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다만 중도상환수수료 부과 기간이 보통 3년이므로, 그 안이라면 수수료 금액과 시점을 따져 봐야 합니다.
Q4. 계약서의 "대출기간 30년, 거치 3년"은 상환이 30년인가요 27년인가요?
상품에 따라 다릅니다. 대부분의 주택담보대출은 30년 안에 거치 3년이 포함돼 실제 상환은 27년입니다. 학자금대출 등은 거치 3년 뒤 상환 30년이 따로 시작되기도 합니다. 상환 개시일과 최종 만기일을 계약서에서 확인하면 어느 쪽인지 바로 알 수 있고, 앞의 4번 표에서 두 구조의 총이자 차이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10. 대출 상환 계산기로 내 조건의 점프 폭을 직접 확인하기
이 글의 수치는 3억 원, 연 4.5%, 30년 같은 대표 조건입니다. 실제 판단은 내 원금과 금리, 내 만기로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대출 상환 계산기는 대출금액·연이자율·기간과 함께 거치기간을 개월 단위로 직접 입력받아, 거치 중 월 납입액과 거치 종료 후 월 납입액을 한 화면에 나란히 보여 줍니다. 거치기간만 0과 12, 36으로 바꿔 가며 세 번 계산하면 "몇 퍼센트 뛰는가"와 "총이자가 얼마나 늘어나는가"라는 두 숫자를 바로 얻을 수 있습니다. 포함형과 별도형은 기간 입력만 30년과 33년으로 달리하면 그대로 비교됩니다.
거치를 두면 한도가 늘어나는지 궁금하다면 대출 한도 계산기로 연소득 기준 한도를 먼저 확인하고, 거치 종료 전에 원금 일부를 갚을 계획이라면 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로 수수료와 절감액을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상환 방식 자체를 다시 고르고 싶다면 대출 상환 방식 비교 가이드를, 월 납입액이 어떻게 계산되는지 원리가 궁금하다면 원리금균등 상환 공식 계산 가이드를 함께 보시면 됩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되며 입력한 금액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으므로, 실제 대출 조건을 그대로 넣어 확인하셔도 됩니다.



